1 장 총칙

 

 1  (목적)

본 약관은 드림컨설팅 (이하 “회사라 한다)이 제공하는 구인 구직 웹 사이트인  www.dreamconsulting.kr  서비스 이용 조건절차에 관한 사항 및 기타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2  (용어의 정의)

 

본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는 다음과 같다.

회원 : 회사와 서비스 이용 약관에 동의한 후 이용 신청을 하여 ID와 비밀번호 등을 부여 받은 부여 받은 개인이나 법인

아이디(ID) : 회원 식별과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위해 회원이 선정하고 회사가 승인한 문자와 숫자의 조합

비밀번호(Password) : 회원이 통신 상에서 자신의 비밀을 보호하기 위해 선정한 문자와 숫자의 조합

해지 : 회사 또는 회원에 의해 이뤄지는 본 사이트 이용 계약의 종료

 

 3  (약관의 공시효력과 변경)

 

본 약관은 회사 사이트의 회원 가입 화면에 게시해 공시하며 회사는 사이트의 리뉴얼 등 시스템의 변경 및 영업상 중요한 사유가 있을 경우 약관을 변경할 수 있다.    

변경된 약관은 본 사이트의 공지 사항을 통해 공시한다.

본 약관 및 차후 회사 사정에 따라 변경되는 약관은 공지 사항을 통해 이용자에게 알림으로써 효력을 발생한다.

 

 4  (약관 외 준칙)

 

본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전기통신기본법전기통신사업법 및 기타 관계 법령에 규정되어 있을 경우 그 규정에 따른다.

 

 2 장 이용계약

 

 5  (이용신청)

 

이용신청자가 본 약관에 동의한 후 회원가입 화면에서 등록절차(사이트에 게재한 소정 양식의 UI 화면작성을 거쳐 '확인단추를 누르면 이용 신청을 할 수 있다.

이용신청자는 반드시 실명과 자기에 관한 실제 정보를 입력해야 한다.

실명이나 실제 정보를 입력하지 않은 이용자는 서비스 이용이 사전 통보 없이 거절되거나 서비스 이용에 제한을 받을 수 있으며법적인 보호 역시 받을 수 없다.

 

 6  (이용신청의 승낙)

 

회사는 제5조에 따른 이용신청자에 대하여 서비스 이용을 승낙한다다만아래의제2항 및 제3항의 경우는 예외로 할 수 있다.

회사는 아래 사항에 해당하는 경우에 그 제한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다.

서비스 관련 설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기술상 지장이 있는 경우

기타 회사 사정상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회사는 아래 사항에 해당하는 경우에 승낙을 하지 않을 수 있으며 승낙하였다 하더라도 아래의 사안을 추후에 알았을 경우 사전 통보 없이 승낙을 취소할 수 있다.

이용자 정보를 허위로 기재하여 신청한 경우

다른 사람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사회의 안녕 질서 또는 미풍양속을 저해할 목적으로 신청한 경우

기타 회사가 정한 이용 신청 요건이 미비한 경우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7  (회사의 의무)

 

회사는 사이트를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운영할 의무가 있다.

회사는 이용자로부터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될 경우에는 즉시 처리해야 한다.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공지사항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통보해야 한다.

      

 8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본 약관 및 회사의 공지 사항사이트 이용 안내 등을 숙지하고 준수해야 하며 기타 회사의 업무에 방해되는 행위를 해서는 아니 된다.

사이트 내에 유료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서비스 이용에 대한 대가로써 회사에서 책정한 정보나 상품별 이용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이용자는 본 사이트를 통해 얻는 정보를 회사의 사전 승낙 없이 복제복사변경번역출판방송 및 기타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타인에게 제공할 수 없다.

이용자는 회원가입 신청서와 기재내용 중 변경된 내용이 있는 경우 그 내용을 회사에 통지하여야 한다.

 

 4 장 서비스의 제공 및 이용

 

 9  (서비스 이용)

이용자는 본 약관의 규정된 사항을 준수해 사이트를 이용해야 한다.

본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서비스 이용에 관한 사항은 회사가 정해 '공지 사항'에 게시하거나 또는 별도로 공지하는 내용에 따른다.

 

 10  (정보의 제공)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 이용 중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다양한 정보에 대하여 전자 우편이나 서신우편 등의 방법으로 회원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11  (광고게재)

 

회사는 서비스의 운용과 관련하여 서비스 화면홈페이지전자우편 등에 광고 등을 게재할 수 있다.

회사는 사이트에 게재되어 있는 광고주의 판촉 활동에 회원이 참여하거나 거래의 결과로서 발생하는 모든 손실 또는 손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아니 한다.

 

 12  (서비스 이용의 제한)

 

본 사이트 이용 및 행위가 다음 각 항에 해당하는 경우 회사는 해당 이용자의 이용을 제한할 수 있다.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기타 사회 질서를 해하는 경우

범죄행위를 목적으로 하거나 기타 범죄 행위와 관련된다고 객관적으로 인정 되는 경우

타인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타인의 서비스 이용을 현저히 저해하는 경우

타인의 의사에 반하는 내용이나 광고성 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전송하는 경우

해킹 및 컴퓨터 바이러스 유포 등으로 서비스의 건전한 운영을 저해하는 경우

다른 이용자 또는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거나 지적재산권자가 지적재산권의 침해를 주장 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타인의 아이디 및 비밀번호를 도용한 경우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경우 및 회사가 이용자로서 부적당하다고 판단한 경우

 

 13  (서비스 제공의 중지)

 

회사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의 제공을 중지할 수 있다.

전기통신사업법 상에 규정된 기간통신 사업자 또는 인터넷 망 사업자가 서비스를 중지했을 경우

정전으로 서비스 제공이 불가능할 경우

설비의 이전보수 또는 공사로 인해 부득이한 경우

서비스 설비의 장애 또는 서비스 이용의 폭주 등으로 정상적인 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경우

전시사변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14  (게시물 관리)

 

회사는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효율적인 사이트 운영을 위하여 이용자가 게시하거나 제공하는 자료가 제12조에 해당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이용자의 사전 동의 없이 임의로 삭제자료 이동등록 거부를 할 수 있다.

 

 15  (서비스 이용 책임)

 

이용자는 회사에서 권한 있는 임직원이 서명한 명시적인 서면에 의거하여 구체적으로 허용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회사의 사이트를 이용하여 불법 상품을 판매하는 영업 활동을 할 수 없다.

특히 해킹무단 광고음란 사이트를 통한 상업 행위상용 S/W 불법 제공 등을 해서는 아니 되며 회사의 사이트를 매체로 제3의 통신 행위도 금지 된다.

위의 1, 2항을 어기고 발생한 영업 활동의 결과 및 손실관계기관에 의한 구속 등 법적 조치 등에 관해서는 회사가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아니 한다.

 

 5 장 이용요금

 

 16  (이용요금)

 

회원 가입은 무료이다.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 중 유료 정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이용 요금을 지불해야 하며 그 요금은 상품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이 경우서비스 이용 요금은 별도로 정해 고시한다.

 

 

 6 장 기타

 

 17  (면책 및 손해배상)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회사의 서비스 제공 책임이 면제된다.

회사는 이용자간 또는 이용자와 제3자간의 상호거래 관계에서 발생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는다.

회사는 이용자가 게시판에 게재한 정보자료내용 등에 관하여 사실의 정확성신뢰도 등에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으며 이용자는 본인의 책임 아래 본 사이트를 이용해야 한다.

이용자가 게시 또는 전송한 자료 등에 관하여 손해가 발생하거나 자료의 취사 선택기타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해 어떠한 불이익이 발생하더라도 이에 대한 모든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의 관리 및 이용자의 부주의로 인하여 발생되는 손해 또는 제3자에 의한 부정사용 등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

이용자가 본 약관의 규정을 위반함으로써 회사에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 이 약관을 위반한 이용자는 회사에 발생한 모든 손해를 배상해야 하며 동 손해로부터 회사를 면책시켜야 한다.

 

 

 18  (개인신용정보 제공 및 활용에 대한 동의서)

 

회사가 회원 가입과 관련해 취득한 개인 신용 정보는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23조의 규정에 따라 타인에게 제공 및 활용 시 이용자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회사는 회원으로 가입한 이용자의 신용정보를 신용정보기관신용정보업자 및 기타 이용자 등에게 제공해 이용자의 신용을 판단하기 위한 자료로서 활용하거나 공공기관에서 정책자료로 활용하는데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19  (분쟁의 해결)

 

회사와 이용자는 본 사이트 이용과 관련해 발생한 분쟁을 원만하게 해결 하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노력을 해야 한다.

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동 분쟁으로 인하여 소송이 제기될 경우 동 소송은 회사의 본사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의 관할로 본다

 

<부칙>

본 약관은 2012  1  26부터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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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컨설팅사 대표가 제시하는 위기극복 해법  
현금 늘리고 구조조정도 선택과 집중을
이병남 보스턴컨설팅그룹 대표 "캐시카우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조정"
김연희 베인&컴퍼니 대표 "선별적인 투자로 가격경쟁력 확보를" 
이재욱 AT커니 대표 "조직역량 키울 구조조정 필요"
김희집 액센츄어 대표 "아웃소싱

◆ Global Biz Trend ◆

글로벌 경기 침체로 어느 때보다 우울하게 맞이한 2009년. 올해에는 실물경기가 본격적으로 암운을 드리울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혹자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장기 불황이 찾아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기업들은 누구라 할 것 없이 `생존`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할 정도다. 올해 경영계획을 수립하지 못한 기업이 대부분이다.

이에 매일경제신문은 대표적인 컨설팅업체 5곳 대표에게 올해 어떻게 경영을 해야 할지 이메일을 통해 물었다. 이들은 올해 국내외 경기 침체 영향으로 기업 수익성이 나빠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현금 중심 경영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강화하는 것을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았다. 또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구조조정을 하더라도 조직 역량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병남 보스턴컨설팅그룹 대표
-올해 우리 기업에 가장 큰 위협 요인은 무엇인가.

▶이재욱 AT커니 대표=대외의존도가 매우 높은 한국 기업 특성상 글로벌 경제 침체는 치명적이다. 미국 유럽 등이 마이너스 성장을 할 것으로 예측돼 한국 기업에 큰 타격이 될 전망이다. 여기에 중국 시장이 경착륙한다면 국내 기업들은 쉽게 회복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권승화 언스트&영 대표=신용경색으로 자금 조달이 어렵다는 것도 기업에 큰 어려움이다. 금융회사는 대출을 축소하고 있고 증자 역시 힘든 상황이다. 비핵심사업 매각도 매수자가 없어 쉽지 않은 상황인 만큼 기업들은 현금 확보를 위해 사활을 걸어야 할 상황이다.

▶김연희 베인&컴퍼니 대표=소비 감소 역시 염려되는 부분이다. 소비 감소에 따른 이익 감소를 대비한 계획이 필요하다. 소비 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는 상황에서 기존 수요층을 유지하고 신규 수요를 끌어들이기 위한 전략을 적극적으로 고민해야 하는 시기다.

▶이병남 보스턴컨설팅그룹 대표=새로운 사업 모델로의 변화도 요구받게 될 것이다. 전반적인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재검토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 고통은 감내해야 할 것으로로 전망된다.

김연희 베인&컴퍼니 대표
-현 상황에서 기업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는.

▶김연희 대표=대기업은 무엇보다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요가 위축되는 상황에서는 가격 자체 영향력이 큰 만큼 약간 손실이 있더라도 가격 확보에 나서야 한다. 그러면서 경기가 회복되는 시기에 대비해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김희집 액센츄어 대표=선택과 집중도 절실하다. 성공할 수 있는 분야가 무엇이며 누구와 경쟁해야 하는지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 이에 따라 레드오션을 과감히 버리고 블루오션을 찾는 발빠른 전략을 세워야 한다. 한 기업이 모든 것을 잘할 필요는 없다. 현재 보유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데 역점을 둬야 한다.

▶권승화 대표=무엇보다 닌텐도 위(Wii)처럼 현 상황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과거와 유사한 방법만으로는 살아남을 수가 없다. 독자적인 브랜드를 구축해 수요 다변화를 꾀해야만 현 상황을 돌파할 수 있다.

▶이병남 대표=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이 더욱 시급하다. 불황기에는 양극화 양상을 보이기 쉽다. 따라서 나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견고한 생산 능력을 유지해 경쟁력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 대기업과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는 노력도 필요하다.

이재욱 AT커니 대표
-올해 경영 키워드를 제시한다면.

▶이재욱 대표=미래 불확실성에 대비해 생존을 위한 경영이 필요하다. 누가 뭐래도 현금이 중요하다. 최악의 상황을 고려한 시나리오를 세우고 리스크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것이 올해 가장 중요한 숙제다.

▶김희집 대표=비즈니스 필수 옵션으로 `아웃소싱`을 꼽고 싶다. 경기 침체에 직면한 기업들은 바다에 빠진 수영 선수에 비유할 수 있다. 경쟁 선수보다 앞서면서도 상어를 피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아웃소싱이다. 기업 사슬이 복잡하기 때문에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는 충분히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이병남 대표=올해는 새로운 사업을 개발하기보다 기존 `캐시카우(현금 창출원)`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가 핵심이 될 것이다. 기존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통해 위기를 탈피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권승화 대표=현재와 같은 경영 환경에서는 `마케팅 경쟁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장에서 리더십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마케팅을 보다 강화할 필요가 있다. 이는 단순히 기업 성과로 가늠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체질 변화를 요구한다.

김희집 액센츄어 대표
-조직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

▶김연희 대표=먼저 위기에 대해 명확한 상황을 내부적으로 공유할 필요가 있다. 특히 너무 부정적인 사고는 피하는 것이 좋다. 그런 후 시장 변동성에 맞게 비상경영계획을 세우고 이를 가장 효과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조직 체계를 고민해야 한다.

▶이병남 대표=지금과 같은 시기에는 중요한 의사결정 사항이 증가한다. 이 모든 것을 CEO 혼자 감당할 수는 없다. 따라서 현상 파악에서 대안 마련까지 단계별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중간관리층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

▶이재욱 대표=생존을 위한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면 단순한 `줄이기`가 아닌 조직 역량 업그레이드를 도모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비핵심 영역에 대한 구조조정과 함께 핵심사업에 필요한 인력 확충이 같이 이뤄져야 한다.

권승화 언스트&영 대표
-마케팅 기법 또한 변화가 필요할 듯한데.

▶김희집 대표=시장이 어려울 때마다 마케팅은 성과 측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예산이 축소되곤 하는데 이는 그만큼 체계적인 마케팅이 이뤄지지 못했다는 방증이다. 따라서 과거 관행이나 실적에 근거한 마케팅 할당이 아니라 시장의 잠재적인 성장성과 전략적인 중요성을 고려한 투자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

▶권승화 대표=시장에 따라 브랜드를 달리 하는 것이 필요하다. 불황기에는 소비자 요구를 빠르게 반영할 수 있는 유연성이 핵심이다.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면서 로컬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마케팅이 필요하다.

▶김연희 대표=맞는 말이다. 현 시장에 맞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발굴해 마케팅 타깃으로 삼는 것이 중요하다.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구매를 하려는 성향이 강해지기 때문에 제품 가치에 주력해야 한다.

-올해 주목할 만한 사업 영역은 무엇인가.

▶김연희 대표=전반적으로 민간 부문보다는 정부에서 정책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분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대규모 뉴딜 정책이 시행되면 토목과 건설 부문에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권승화 대표=환경 관련 산업도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전략으로 태양광 발전이나 하이브리드카 그리고 그린 IT 기술 등이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 하반기 M&A 기회…해외 우량기업 관심가져라

5대 컨설팅 업체 대표는 공통적으로 올해를 인수ㆍ합병(M&A)의 최대 기회로 꼽았다. 특히 우량 매물이 M&A시장에 많이 나올 것으로 보여 유동성이 확보된 기업에는 높은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M&A시장은 하반기에 특히 활기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상반기까지는 `승자의 저주`를 염려해 탐색 시기를 거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재욱 AT커니 대표는 "자금이 풍부한 기업도 상반기에는 관망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경제 불확실성이 줄어드는 하반기 이후에는 적극적인 M&A를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승화 언스트&영 대표 역시 "불황기는 우량 기업을 적절한 가격에 살 수 있는 적기이므로 적극적인 M&A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M&A는 항상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희집 액센츄어 대표는 "많은 인수 기업들이 M&A를 통해 필요한 통합 능력을 갖추고 있지 못해 문제가 생긴 것"이라며 "인수 목표 설정에서부터 전략개발, 실사, 통합 과정 평가까지 M&A의 모든 과정을 담당할 사내 기구가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연희 베인&컴퍼니 대표도 "관심 있는 매물에 대해 꾸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고, 적합하다고 확신이 서면 적극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단순한 덩치 키우기식 기계적 결합으로는 M&A가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M&A를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승화 대표는 동종업체 인수를 권장했다. 자사의 핵심역량과 관련된 우량 업체를 인수해 시장점유율을 확대해야 경기 회복기에 독점적 지위를 갖출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 반면 이재욱 대표는 좀 더 시선을 넓힐 것을 주문했다. 글로벌 경제 위기로 미국 등 선진시장과 신흥시장 우량기업이 저평가돼 있어 해외 M&A를 통한 기업의 글로벌화를 꾀할 기회라는 것이다. 이 대표는 LS전선의 미국 슈페리어에식스 인수나 롯데제과의 길리언 인수 등을 좋은 예로 들었다.

김희집 액센츄어 대표는 "M&A를 통해 성공적으로 성장을 지속하는 기업들은 문화적인 가치의 결합까지 고려했다"며 충분한 준비를 피력했다. 김 대표는 "헝가리 석유회사 MOL은 슬로바키아 국영기업이었던 슬로브나프트를 인수할 때 심각한 민족주의적 반감에 부딪혔다. MOL은 인수 후 통합 법인을 국제적인 회사로 재설정하고 모든 업무 담당자들에게 영어를 배우게 하는 시행착오를 겪은 것처럼 M&A에서 문화적 결합은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리 = 박종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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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리눅스나 구글 안드로이드, 기타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북(smartbooks)’을 위해 별도의 윈도우를 개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스마트북은 퀄컴, 프리스케일,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등에서 나온 Arm 기반 칩을 중심으로 구축된 새로운 종류의 디바이스를 지칭하는 것이다. 많은 PC 제조업체들이 스마트폰과 넷북 사이의 틈새시장을 노리는 스마트북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한 윈도우 운영체제는 인텔 및 AMD에서 나온 x86 기반에서 구동되도록 설계되어, Arm 기반 프로세서가 사용된 새로운 기기에는 이용할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 제조부분을 이끌고 있는 스티브 구겐헤이머(Steve Guggenheimer)는 컴퓨텍스에서 인터뷰를 통해 윈도우를 Arm 코어를 탑재한 PC에 맞도록 개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Arm 칩과 호환되는 윈도우 모바일을 제공하고 있지만, 기술적으로 스마트북 환경에 맞도록 개발할 계획은 없다는 것.

 

이에 따라, 처음에 휴대폰에서 사용됐다가 지금은 1세대 스마트북에 탑재되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스마트북의 대세를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컴퓨텍스에서는 여러 업체들이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북을 선보이고 있다.

 

구겐헤이머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드는 것은 힘들다”라며, 스마트북에 대해 비관적으로 전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타블렛 PC의 인기를 높이기 위해서 노력했으나, 실패한 바 있다. 구겐헤이머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겠다”라고 덧붙였다. dan_nystedt@id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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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구글 OS시장 '한판 승부'

기사입력 2009-06-03 08:53 공수민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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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PC제조업체인 대만의 에이서와 대만의 아수스가 연달아 구글 안드로이드가 장착된 넷북을 출시할 것을 밝히면서 마이스로소프트(MS) 윈도와 구글간의 컴퓨터운용시스템(OS) 힘겨루기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에이서는 올해 3분기에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장착한 넷북을 출시할 계획을 밝혔다. 아수스 역시 안드로이드를 장착한 넷북을 공개한 바 있다.

최근 구글은 OS시장에 그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세계 1~2위 PC 제조업체인 휴렛팩커드(HP)와 델 역시 넷북에 안드로이드 탑재를 고려 중이다. 넷북은 초경량 초저가 노트북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그 인기를 높여가고 있어 넷북에서의 점유가 향후 OS시장 판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또한 OS가 휴대폰 장비까지 진출하면서 현재 전세계 OS시장의 9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MS는 그 명성을 위협받고 있다.

지난해 구글의 안드로이가 탑재된 휴대폰이 출시된 뒤, 지금은 10개 이동통신사를 통해 12곳 나라에서 안드로이드 휴대폰이 상용화된 반면 MS의 윈도는 이 분야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구글의 진출이 활발해 지면서 MS는 야심작 윈도 7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MS는 윈도 7을 오는 10월 22일에 출시할 계획을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안드로이드의 활발한 진출은 MS가 윈도 7의 가격을 내리도록 압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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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단말기 제조사에서 아마도 큰 타격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오픈된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것은 큰 기회가 될 수 있다.
위기를 기회로 맞이 하면서 킬러 프로덕트를 개발할 수 있는 안을 만들어야 한다.

아이팟 매니아들이 기다리고 있는 아이폰.. 언제 한국에 풀릴까??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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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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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스마트폰 시장을 노리고 야심차게 개발한 운영체계 '안드로이드'가 컴퓨터 시장 정복에도 나선다.

현재 컴퓨터 운영체계 시장은 절대 강자인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 공개 운영체제인 리눅스, 애플의 맥킨토시 운영체계인 레오파드 등으로 3분돼 있다.

그러나 스마트폰 시장을 등에 업고 안드로이드가 혜성처럼 나타남에 따라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모바일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인기를 끌고 있는 점도 향후 안드로이드에 유리한 국면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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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WSJ)은 3일 대만 에이서 컴퓨터가 처음으로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계를 탑재한 저가 노트북 컴퓨터(넷북)를 출시한다고 보도했다.

매출 기준으로 세계 3위 개인용컴퓨터(PC) 업체인 에이서는 "3분기부터 안드로이드 운영체계를 탑재한 노트북 컴퓨터를 출시할 계획"이라며 "특히 넷북 시장을 중심으로 운영체계 경쟁이 가열될 것"이라고 밝혔다.

넷북은 인터넷 연결과 간단한 문서 작업,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즐길 수 있는 저가형 노트북컴퓨터의 일종이다.

구글은 에이서의 안드로이드 운영체계 탑재를 시작으로 앞으로 컴퓨터 운영체계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와 본격 진검 경쟁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했다.

구글은 지난해 스마트폰 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운영체계를 처음 선보였다. 그리고 PC 1, 2위 업체인 휴렛패커드(HP) 델과 제휴를 통해 안드로이드를 PC로 확대할 수 있도록 했다.

에이서에 이어 HP 델 역시 안드로이드를 저가형 노트북에 탑재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짐 왕 에이스 글로벌 정보통신(IT) 제품 부문 사장은 이"안드로이드 운영체계는 빠른 인터넷 연결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왕 사장은 안드로이드 탑재 노트북 제품의 판매 가격 등 자세한 사항은 밝히지 않았지만 "안드로이드가 넷북 시장의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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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kr.nvidia.com, CEO 젠슨황)는 오늘 여러 파트너사와 함께 세계 최소형 저전력 컴퓨터-온-어-칩(computer-on-a-chip)인 엔비디아(NVIDIA) 테그라(Tegra) 프로세서 기반 HD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Mobile Internet Device) 12개 신제품들을 공개했다.



테그라 기반의 이들 신제품은 넷북과 타블렛 PC 형태가 포함되어 있으며, 플래쉬(Flash) 비디오 및 애니메이션 가속, 1080p 비디오 플레이백을 가능하게 하는 데스크톱 수준의 인터넷 브라우징 경험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테그라 프로세서는 핸드폰에 필적하는 전력 관리 성능을 통해 언제나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항상 켜져 있는(always-on)’ 것을 특징으로 하며, 기존 넷북과 비교했을 때 배터리 수명이 최대 5배 이상 지속됨으로써 한번 충전으로 며칠 동안 HD 모바일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엔비디아 마이클 레이필드(Michael Rayfield) 모바일 비즈니스 사업부 제너럴 매니저는 “모바일 컴퓨팅의 혁명이 일어났다”며, “이 새로운 테그라 기반 제품들은 인터넷 및 미디어에서의 탁월한 성능과 ‘항상 켜져 있는(Always-on)’ 무선 접속 기능을 결합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원했던 ‘제한되지 않은’ 인터넷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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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보호에 들어간 미 최대 자동차사 제너럴모터스(GM)의 구조조정을 위한 브랜드 매각이 속도를 내고 있다.

GM은 5일(현지시간) 새턴 브랜드를 전직 자동차 경주 레이서인 로저 펜스케가 운영하는 미국 2위의 딜러 사업체인 펜스케 오토모티브 그룹에 매각키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GM은 펜스케측과의 계약 조건에 따라 최소 2년간 새턴을 계속 생산해 공급할 예정이다.

GM과 펜스케는 가격 등 구체적인 매각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계약을 3.4분기에 종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GM은 새턴 매각을 통해 350개 딜러망과 1만3천명의 일자리를 구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GM이 소형 모델로 젊은층 고객을 공략하기 위해 내놓은 새턴은 1990년부터 판매되기 시작해 400만대 이상이 팔렸으나 GM에 수익을 올려주지는 못했다. 지난해에는 미국 자동차시장 위축 속에 판매가 22%나 감소했다.

유명 자동차 경주 레이서였던 펜스케가 경영하는 펜스케 오토모티브 그룹은 지금도 나스카 등 미 자동차대회에 경주팀을 운영하고 있다.

GM은 이에 앞서 지난 2일에는 SUV인 허머 브랜드를 중국의 쓰촨텅중 중공업기계에 매각키로 양해각서를 맺고 지난달 말에는 독일 자회사 오펠을 캐나다의 자동차 부품업체 마그나 인터내셔널에 매각하는 방안에 합의하는 등 구조조정을 위한 브랜드 및 자회사 매각에 잇따라 성과를 거두고 있다.

8개 브랜드 중 시보레, 캐딜락, 뷰익, GMC 등 4개 핵심 브랜드만 남긴채 허머, 새턴, 사브는 매각하고 폰티악은 내년말까지 정리하는 구조조정을 진행 중인 GM은 이에 따라 사브 매각만 남겨 놓고 있다.

GM은 현재 파산보호 중인 사브의 매수자를 찾고 있다.

(뉴욕=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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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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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KT 임원직 42명 줄였다

통합 KT가 조직개편에 따라 임원급이 42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6일 KT에 따르면 KTF와 합병 추진 전 340명의 상무대우를 포함 429명에 달했던 KT 및 KTF 임원급은 통합 이후 상무대우가 상무보로 직급체계가 바뀌면서 전체 임원진이 387명으로 줄었다.

정식 임원이 아닌 상무보는 현재 모두 300명으로 그 인원이 40명이나 줄었다.

조직개편에 따라 영업 현장 중심의 인력배치가 이뤄지면서 본사조직과 스탭부서가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

그러나 상무 이상급 정식 임원은 89명에서 87명으로 2명 줄어드는데 그쳤다.

이석채 회장은 취임 이후 "동종, 경쟁업체를 볼 때 KT그룹의 임원 수가 직원 수에 비해 너무 많다"며 임원직 감축을 독려해왔다.

이에 따라 KT 임원단은 이석채 회장을 위시해 부회장 1명(석호익)과 사장 6명(이상훈, 노태석, 표삼수, 정성복, 최두환), 부사장 6명(표현명, 김영환, 김한석, 맹수호, 김성만, 서유열), 전무 6명 등으로 진용이 짜여졌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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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통합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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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porate Sustainability Management

LG Electronics' Corporate Sustainability Office supports systematic, sustainable management and management activities.

Sustainability Management System

Sustainability Management System Image

"Creating value for customers" and "respect-based management" have been the fundamental management philosophies behind LG Electronics' management activities, promoting the basics of corporate sustainable management. The starting point for LG Electronics' various activities, designed to improve quality of life, lies in the company's commitment to society and to developing new ideas. Moving forward, these two philosophies will serve as the framework for LG Electronics' corporate sustainable management.

LG Electronics has established four basic methods to achieve corporate sustainable management. directions for sustainable management.

First, based on the internal system for corporate sustainable management, LG Electronics is looking to develop its organization and systems and to strengthen its internal competencies so that the three focal points — economic profitability, eco friendliness, and social responsibility — can be assured.

Secondly, LG Electronics systematically manages risks by identifying and monitoring non-financial risks, such as the environmental and social issues of domestic and international businesses, as well as financial risks.

Thirdly, LG Electronics monitors communication channels in a more analytical way, relating to the parties concerned, and reflects their opinions and requests with regard to corporate policies and management activities more effectively.

Finally, LG Electronics intends to build global leadership in and out of Korea by using its brand strategies in connection with corporate sustainable management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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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ugh such activities, LG Electronics will not only achieve economic results, but will also reach the top — both environmentally and socially — in order to grow as a company that is trusted and respected by its customers.

Corporate Management System

LG Electronics has established an advanced corporate governance scheme that revolves around its professional management personnel and board of directors, and has designed logical and transparent management activities, maximizing the company's shareholder and corporate va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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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업체의 시장동향분석 에대한자료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될수있음 많은양으로요

..

질문자가 설택한 답변

당연히 국내 시장동향분석이겠죠?

국내에서 보급된 ERP 설루션사별 ERP종류와

최근 시장동향에 대한 신문기사내용을 올려봅니다.

최근 동향중에서 특히 중견/중소기업용 ERP시장이 치열하며 최근 몇개 업체가 부도 또는 사업을 철수한 경우가 있습니다

 

 

ERP 제품 비교 검토

업체명

솔루션

주요 특징

SAP코리아

SAP R/3,

 mySAP ERP

• 기업용 ERP솔루션 부문 시장 점유 1위

지난 31년간 전세계 120개국 2만여 기업에서

현장 사용 검증

마이크로소프트 닷넷(.NET), IBM 웹스피어와 연동

한국오라클㈜

 

Oracle e-Business Suite

 

 

• 어플리케이션, DB, 개발툴, Implementation 모두 제공

• 중소기업 ERP구축방법론 보유 : FastForward

Order Management, MFG모듈의 코드 불안정성

• 높은 비용(라이센스, 컨설팅 비용, 유지/보수)

• 대기업 계열사 등 중견 기업에 Focus

SSA GT

 

BPCS

 

• 한국 시장에서의 점유율은 5% 미만

• 매출은 전부 제조업 분야에서 발생

QAD

MFG/PRO, eQ 3.5, eQ Supply Visua lization

• 대규모 제조업(자동차,전자,화학,제약)에서 주로사용

• 세계 25대 자동차 회사 중 13개 업체에서 사용

• 중간 규모 및 대규모 제조업 시장에 Positioning

J.D.Edwards

 

J.D. Edwards ERP /SCM, Ariba e-Procurement

 

• 중간 규모 제조업 Target (매출 규모 2천억 ~4천억)

• 타 외산 ERP에 비해 소규모

• 국내는 ㈜윌러스에서 공급

• 전세계적으로 6300여 고객 보유

삼성 SDS

 

UniERP II , UniERP Lite

 

 

• 국내 ERP 업체 중 선두 (시장 점유율 : 8.26%)

• 해외 사업 전개 (중국/일본/구주/미국/동남아)

3-Tier 구성/웹지원

• 뉴소프트기술과 공동으로 중소기업 대상 uniLITE 출시

• 다국어/다통화 지원

뉴소프트 기술

 

B2B ERP, uniLITE

 

B2Bi 및 PKI 인증 보안 시스템 내장

10억~500억 미만의 전기//전자 조립업과 유통업 Target

• 자동차 업종 및 섬유 업종 버전은 Channel 영업

더존 디지털웨어

 

Neo-M, NEOplus, Neo-Q, Neo-X

• 세무 회계 솔루션의 80%이상의 시장 점유율

• 개인 및 기업을 위한 ASP 사업 진행

• 싱가포르 정부의 ASP 시범 사업에 참여/ 중국 진출

소프트파워

 

TopEnterprise, TopERP

 

 

3만개 중소기업 IT화 지원 사업 참여 솔루션 업체 중 최다 계약 실적 (25% 점유)

• 중견기업/대기업용 ERP 솔루션으로 서울대, KAIST와 공동 개발 (topEnterprise)

• 국내 ERP 업체 매출 2위 (6.87%)

영림원

 

K.System Grand, K.System Standard(ERM)

3-Tier Architecture/ 객체 지향형 컴포넌트

No Customization

• 올 11월 전 모듈 웹버전 출시

지엔텍

 

Vision21, @Vision21

 

100% Java로 개발된 객체 지향형 컴포넌트 구조

3-Tier Architecture (BEA의 WebLogic 사용)

ASP 사업 적용을 위한 Multi DB, App. Server 구조

• 영어, 중국어, 일본어 지원

한국 하이네트

 

Infra ERP, Infra PRO 2000, Medi ERP,윈파워

 

11년간의 업무 전산화 경험 보유

• 소규모 사업자 Target

• 제약/제조업 분야 업무 Process에 특화된 솔루션

• 대규모 사이트 시스템 구축 경험 및 지원인력 부족

코인텍

Eagle ERP

 

 

마이크로소프트사 .Net 기반으로 국내 기술로 개발된 세계 최초의 100% ERP 솔루션

중견 기업용 ERP

대한상공회의소

SMERP, SMERPpop

중소규모 대상 기업용 ERP

제조업종과 유통업종으로 세분

100% 웹기반 ERP 솔루션


■ ERP 시장 최근 동향

중소기업 ERP `최대격전지` 부상

 

그동안 국산 솔루션 업체들의 텃밭이었던 중소·중견기업(SMB)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장에 외산 솔루션 업체들이 잇달아 진출하면서 이 시장이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업계의 최대 격전지로 부상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AP코리아와 한국오라클이 최근 SMB용 ERP 제품과 사업전략을 발표한 데 이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도 본사의 글로벌 파트너인 홍콩계 ESG코리아와 함께 내달 `ERP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ERP 사업에 간접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또 중견기업 ERP 시장을 주도해온 SSA GT코리아도 최근 바안코리아 합병작업을 완료하고, 매출액 1000억~3000억원대 중견기업 시장은 물론 중공업, 철강 분야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여기에다 JD에드워드의 국내 총판인 윌러스는 피플소프트 제품을 추가로 공급하기 위해 현재 협상을 벌이는 등 외산업체들의 인수합병에 따른 후폭풍이 중견기업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와함께 다국적 기업을 대상으로 CA의 `액팩' ERP 제품을 공급해온 온라인패스도 최근 홍콩의 외산 ERP 업체와 손잡고 중견기업용 제품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국내 중견 및 중소기업 ERP 시장은 SAP 오라클 등 대형 ERP 업체와 그동안 이 시장을 주도해온 국내 ERP 업체, SSA GT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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